임광자의 인체와 건강 이야기(구글). Gwangja Lim’s story about the human body and health (Google)
인체와 건강과 자연환경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The human body, health, natural environment, and life stories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심장은 자가발전기와 전력망이 있어 뛰어 혈액순환을 시킨다.
나는
심장의 우심방 위쪽에 있고 1분에 72번 전기를 들어오고 나가게 하는 동방결절을 자가발전기라고 하고
우심방 아래쪽에 있는 방실결절을 송전소라고 하고 좌우심실 속으로 뻗어 전기가 통하는 히스색과 푸르킨예 섬유를
전력망이라고 이름 붙였다.
심장을 뛰게 하는 일련의 위와 같은 것을 자극전도계라고 한다.
동방결절에 전기가 들어오면 죄우심방이 수축하여 혈액을 죄우심실로 내려가고 방실결절에 전기가 전달된다.
방실결절에 전기가 전달되면 히스색과 좌우심실 속에 뻗은 푸르킨예 섬유로 전기가 전달되어 수축하면 정맥피를 가진 우심실의 혈액은 허파로 가고 허파에서 정맥피가 동맥피로 만들어진 좌심실의 혈액은 온몸으로 간다.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허파(폐)는 우리 몸의 창문이고 거꾸로 선 나무다.
유튜브에서 쇼츠는 동영상이 세로로 찍어야 하고 일분이내여야 한다.
페(허파)는 거대한 거꾸로 선 나무다.
기관과 기관지는 줄기고, 미세기관지는 가지고 , 폐포(허파꽈리)는 잎이다.
미세기관지 끝에는 폐포(허파꽈리)가 있고 허파꽈리 겉에는 모세혈관이 칭칭 감고 있어
폐포 속의 공기와 모세혈관 속의 혈액 사이에 확산작용으로 가스교환이 일어난다.
폐포 속의 산소는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가고 , 혈액 속의 이산화탄소는 폐포 속으로 들어간다.
양 허파 속에는 잎에 해당하는 폐포가 6~7억 개가 있으니 허파는 거대한 거꾸로 선 나무다.
식물의 잎이 공기 중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거꾸로 선 나무인 허파는 우리 몸 속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빼내준다.
아래는 이 글을 설명하는 유튜브 쇼츠 일분 짜리 영상이다.
텃밭에 청오이, 백오이, 단호박, 마디호박, 토마토가 주렁주렁-- 일분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j6fX50XRwUU?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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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혀의 특정한 맛을 보는 구역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한다. 우리는 맛을 보려면 먹거리를 조금만 입 속에 집어 넣고는 짭짭 … . 입맛을 다시며 생각한다. 그러고서 좀 짜다, 너무 달다, 쓰다, 시다고 말한다.그리고 요리의 경우에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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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소화관이다. 입에서 항문까지 우리 몸 속을 구불구불 관통하는 터널이다. 빈 수레가 시끄럽고 빈 그릇이 요란하고 빈 항아리가 메아리를 만든다. 우리들의 소화관 속도 비면 소리가 난다. 배고플 때 뱃속이 비었다고 얼른 무엇이든 먹으라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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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입술이 붉은 것은 다른 곳 보다 각질층이 얇고 모세혈관이 치밀하게 뻗어서래요 . 입술은 말하랴 , 먹으랴, 숨쉬랴. 웃으랴 너무도 바빠서 번데기 보다 더 많은 주름을 폈다 오므렸다 하기를 하루에도 수 없이 반복하여야 하고, 위아래 입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