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와 건강과 자연환경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The human body, health, natural environment, and life stories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허파(폐)는 우리 몸의 창문이고 거꾸로 선 나무다.
유튜브에서 쇼츠는 동영상이 세로로 찍어야 하고 일분이내여야 한다.
페(허파)는 거대한 거꾸로 선 나무다.
기관과 기관지는 줄기고, 미세기관지는 가지고 , 폐포(허파꽈리)는 잎이다.
미세기관지 끝에는 폐포(허파꽈리)가 있고 허파꽈리 겉에는 모세혈관이 칭칭 감고 있어
폐포 속의 공기와 모세혈관 속의 혈액 사이에 확산작용으로 가스교환이 일어난다.
폐포 속의 산소는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가고 , 혈액 속의 이산화탄소는 폐포 속으로 들어간다.
양 허파 속에는 잎에 해당하는 폐포가 6~7억 개가 있으니 허파는 거대한 거꾸로 선 나무다.
식물의 잎이 공기 중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거꾸로 선 나무인 허파는 우리 몸 속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빼내준다.
아래는 이 글을 설명하는 유튜브 쇼츠 일분 짜리 영상이다.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에서 호르몬 생산 -동영상 유튜브
https://youtu.be/HRSHFPIUHKU
-
최근에는 혀의 특정한 맛을 보는 구역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한다. 우리는 맛을 보려면 먹거리를 조금만 입 속에 집어 넣고는 짭짭 … . 입맛을 다시며 생각한다. 그러고서 좀 짜다, 너무 달다, 쓰다, 시다고 말한다.그리고 요리의 경우에는 음...
-
그림은 소화관이다. 입에서 항문까지 우리 몸 속을 구불구불 관통하는 터널이다. 빈 수레가 시끄럽고 빈 그릇이 요란하고 빈 항아리가 메아리를 만든다. 우리들의 소화관 속도 비면 소리가 난다. 배고플 때 뱃속이 비었다고 얼른 무엇이든 먹으라고 알...
-
우리들의 입술이 붉은 것은 다른 곳 보다 각질층이 얇고 모세혈관이 치밀하게 뻗어서래요 . 입술은 말하랴 , 먹으랴, 숨쉬랴. 웃으랴 너무도 바빠서 번데기 보다 더 많은 주름을 폈다 오므렸다 하기를 하루에도 수 없이 반복하여야 하고, 위아래 입술...


